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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들의 축제, 황금촬영상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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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현
기사입력 2021-03-13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11일 오후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에 초청 참석했다. 김 회장은 본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를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철관 회장은 11일 오후 5시 한국촬영감독협회 초청으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퍼시픽타워 20층 오펠리스에서 열린 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및 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을 걸어 포토 존에 선 김철관 회장은 진행자인 방송인 겸 개그우먼 김보원 씨가 귀한 걸음해주셨다며 어떻게 오시게 됐느냐”라는 질문에 “제40회인데, 당연해 참석해야죠라고 답했디.

 

이어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우리나라 저명한 영화제이다, 77년부터 황금촬영상영화제가 시작된 것 같은데작년에 열려야 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계속 연기되어, 1년 만에 다시 열린 같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영화제를 열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한국의 영화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이런 영화제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며 지금까지 고생하신 영화촬영감독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영화제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주최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연혁에 대해 영상이 상영됐고이영희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대회장이 행사를 알리는 개회선언을 했다, 25년째 사업을 하다 뒤 늦게 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 가수 이채린(이정숙) 꽃사랑’으로 축하공연 곡을 불렀고아이돌 그룹 등이 무대로 나와 축하공연을 했다본 행사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는 방송인 겸 개그우먼 김보원 씨가 진행을 맡았다.

 

본 행사는 아나운서 김병찬·뮤지컬배우 금유나가 진행했고사단법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황금촬영상영화제 조직위원화와 집행위원회가 주관했다네이버TV 나이브 등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 손 소독, 온도 체크, 마스크 착용, 좌석간 이동금지 등 코로나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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