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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백기완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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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21-02-15

▲ 고 백기완 선생의 영전이다.     ©


민중민족민주 운동의 큰 어르신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이 향년 89세로 15일 새벽 별세했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2호실)에 빈소가 차려졌고오는 19일 오전 발인을 한다.

 

고인은 1932년 황해도 은율 출신으로 1950년부터 노동자농민빈민통일 등 현안으로 민주화운동을 해 왔다.

 

64년 한일협정 반대운동, 74년 유신반대 운동 긴급조치 위반 투옥, 79년 YMCA 위자 결혼 사건, 86년 부천서 권인숙양 성고문 대회 주도혐의로 옥고를 치렀다. <장산곶매 이야기등 소설과 수필을 다수 냈고민중가요 임을 위한행진곡’ 가사의 원작자이다. 13, 14대 대통령선거에 입후보했다최근까지 통일문제연구소장계간지 <노나메기발행인노나메기재단 고문 등으로 활동했다.

 

 

▲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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