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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동 화백 "작품, 사람에 대한 애정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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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20-11-08

▲ 박재동 화백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박재동 화백이 박순철 화가의 삶의 흔적국회 전시회 축사를 통해 사람에 대한 애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재동 화백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전시장에서 열린 박순철 화가의 삶의 흔적전시회에서 축사를 했다.

 

박 화백은 축사를 통해 제가 화가인데 만화를 하다 보니 굉장히 오랫동안 큰 그림에 대한 붓을 놓고 있었다며 오늘 작품을 다시 보니 참 깊은 옛 동료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같은 길을 가는 그런 발길을 느끼면서 정말로 깊이 사람을 사랑해 그렸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며 우리 마음속에 잃어 버렸던, 삭막한 도시 속에서 잃어버렸던 우리의 웃음이며 그늘이며 사람의 체온 같은 것을 깊이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피력했다.

 

박 화백은 오랜 만에 뭉클한 그림을 본 즐거움과 함께 참회를 하게 된다며 뭐라 말을 표현할지 모르지만 굉장히 깊이 있는 그림이다사람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새겨본 그런 전시 작품 이다라고 강조했다.

▲ 박순철 화가, 민주당 홍영표, 강득구 의원, 국민의 힘 김예지 의원, 김민웅 경희대 교수, 박재동 화백, 김철관 인기협회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김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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