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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정무부시장 "노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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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19-04-28

▲ 김원이 정무부시장     ©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노동절(51)을 앞두고 서울 노동자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노동은 우리 삶의 근원이고, 우리 시회의 뿌리라며 노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2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 대강당 열린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서울노총) 129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서울지역 노동자 가족 축제 한마당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먼저 김 정무부시장은 노동은 우리 삶의 근원이고, 우리사회의 뿌리라며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해 온 노동자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었다, 서울시는 그동안 노동존중특별시를 천명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동자가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하는 서울, 노동복지가 실현돼 행복하게 일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가던 길을 뚜벅뚜벅 묵묵하게 힘차게 걷겠다서울노총은 서울시정의 공식 파트너이다, 노동존중특별시 건설에 큰 헌신을 해주고 있는 서울노총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피력했다.

 

▲ 서울시장상 수상자와 기념사진 촬영한 김원이 정무부시장     © 김철관

 

이어 아무초록 서울시와 서울노총이 더욱 한 몸이 돼 선도적 노동존중모델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129주년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늘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이 노동절 기념사를 했고,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시민석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축사를 했다. 강신표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김만제 금속노련위원장, 이동호 우정노조위원장 등 한국노총 산별위원장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당초 참석키로 했던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4.27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행사 참석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했다.

 

서울노총 노동절 서울지역 노동가족 축제 한마당 행사 1부 기념식에서는 우수조합원들에 대한 서울시장상(40), 서울시교육감상(12),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10), 서울노총의장(10) 등 시상도 이뤄졌다. 이어 축하공연과 조합원 장기경연 및 시상식, 경품추천 등 순으로 진행됐다. 노래경연에서는 1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놓고 경쟁을 했다. 개그맨 김정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공연은 가수 김수희, 배일호, 양하영, 금홍이 등이 출연해 참석자들에게 흥을 돋웠다.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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