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신일 윈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눈길

가 -가 +

김철관
기사입력 2018-11-09

▲ 김자윤 바이올린리스트가 공연을 하고 있다.     ©

초겨울을 맞아 아름다운 선율을 뽐낸 한 중학교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이 눈길을 끈다.

 

 신일중학교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신일 윈드 오케스트라(Shinil Wind Orchestra) 제16회 연주회가 9일 저녁 6시 30분부터 경기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하이든 홀에서 열렸다.

 

 이날 마상학 씨의 지휘로 김자윤 바이올린리스트이승호 트럼펫리스트 등이 아름다운 선율을 뽐냈다.

 

 공연을 끝낸 바이올린리스트 김자윤 씨는 중학교 동문들과 함께 공연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관객들에게 뭔가를 남길 수 있게 몰입해 연주를 했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한 이성오 신일중학교 교장은 현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한다면우리들의 삶은 한층 행복해질수 있을 것이라며 “ 다함께 아름다운 선율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연주회는 신일중학교가 주최했고신일중학교 운영위원회와 윈드 오케스트라 후원회가 공동 후원했다.

▲ 신일 인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대자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