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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산하 "영광스러운 자리, 상까지 받으니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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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현
기사입력 2018-11-04

▲ 배우 오산하     ©


“한국인터넷기자상 대중문화상, 배우 오산하. 귀하는 연기자 본연의 성실한 대중문화 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사·심리상담사로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남달리 기여한 바가 크므로 그 공적을 기려 이 상을 드립니다. 2018년 10월 3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김철관.”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대중문화상을 받은 배우 오산하 씨가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배우 오산하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배우 오산하와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

 

그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상까지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했었는데, 그 때마다 배우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래서 이런 상을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신다고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더욱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연기를 통해 따뜻한 이웃을 돕는 배우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배우 오산하 씨는 배우활동 뿐 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 노인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자격증을 취득했고,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우리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썼다.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스텔라의 집 등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배우 오산하 씨의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대중문화상 시상식에는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소설가 이외수 남예종 학장, 차은선 남예종 대표와 서동현 학과장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좌로부터 차은선 남예종 학과장, 소설가 이외수 선생, 배우 오산하,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서동현 남예종 학과장이다.     © 김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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