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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대표 "상 기쁨보다 묵직하게 와 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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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현
기사입력 2018-11-04

 

▲ 강명수 인천뉴스 대표와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

“1998년 인천뉴스를 창간한 이래 20년간 언론개혁운동에 매진해 지역사회와 한국인터넷언론에 기여한 바가 크므로 그 공적을 기려 이상을 드립니다. 2018년 10월 30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김철관.”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특별상을 받은 강명수 <인천뉴스>대표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 멀리보고 언론개혁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명수 <인천뉴스대표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한국인터넷기자상 특별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는 언론 쪽에 일을 하면서 언론단체로부터 상을 받는다는 게 기쁨보다는 묵직하게 부담으로 와 닿는 것 같다며 특별하게 할 일이 없는 것 같은데특별상을 주신 것을 보면 특별한 배려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들고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문구가 하나 있다, ‘혼자가면 빨리 가고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얘기가 있다김철관 인터넷기협회장님과 회원님들 그리고 동지여러분들과 함께 앞으로 멀리보고 함께 가도록하겠다고 말했다.

 

1998년 창간한 지역풀뿌리신문인 <인천뉴스강명수 대표는 인천 지역 언론개혁운동에 매진해왔다그리고 여러 언론개혁 현장에 참여했다. <인천뉴스>는 지역 언론개혁 운동의 대안매체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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