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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노조총연맹, 박원순 시장 후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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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18-06-04

▲ 기지회견     ©


공무직 노동자들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했다.
 
전국지방자치단체 공무직노동조합총연맹(공동의장 이우건·안재홍)4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존중 사회를 열 적임자로,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시장후보를 꼽고, 지지를 선언했다.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강병원(서울 은평) 박원순 캠프 노동본부장과 지자체 공무직 노동조합총연맹 대표들이 참여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후보는 201251일 무기계약직 노동자들에게 공무직 체제를 훈령으로 첫 번째 재정한 노동후보라며 그동안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과 정책과제를 가지고 우리는 공무직 근로자에 과한 법률안을 추진 중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고용노동부를 통해 20171229공무직등 인사표준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그 시작을 연 공무직의 희망, 박원순 시장 후보가 향후 정책적 과제를 가지고 매듭짓기를 기원한다앞으로도 노동존중특별시를 지속해줄 것을 염원한다, 아울러 전국지자체 공무직노동조합 총연맹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 기초 단체장이 당선되는데 하나가 되어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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