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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총, 노동절 조합원 기념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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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18-04-21

▲ 서울노총 연석회의     ©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가 운영위원회·상무집행위원회 연석회의를 열고 노동절 기념대회, 장학금 지급기준 등을 논의해 확정했다.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서울노총, 의장 서종수)는 2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회의실에서 제42차 운영위원회·제52차 상무집행위원회 연석회의를 했다.

 

개회사를 한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은 “20만 조직대표들이 오늘 회의를 위해 모였다”며 “조합원들에게 리더들이 잘할 때 권위가 서고 노동조합도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장학금 기준 개선, 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 의결됐다. 서울노총 노동절 기념 노동자가족 축제한마당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다.

 

오는 28일 축제한 마당에서는 개그맨 김학래의 사회로 가수 구창모, 김연자, 유현상 등이 공연을 한다. 이날 한국노총위원장상, 서울시장상,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상 등 시상식과 조합원 장기경연을 한다. 이어 장기경연 시상식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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