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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 소상공인 살리려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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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호
기사입력 2017-08-03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구)경영전문대학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가 지난 727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분야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추진 및 산업과 대학 간 소통을 위하여 체결한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분야의 전문 교육기관과 지원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소상공인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 세종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분야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세종대 제공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소상공인 분야의 정책개발과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대학의 인적자원과 공단의 인프라를 활용한 연구와 교육 분야 등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세종대 김경원 경영대학원장은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경제 분야에 특화된 대학원으로 지금까지 300여 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연구와 교육에 전문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이번 공단과의 협약은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개발과 지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맹철영 본부장은 창업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 특히 프랜차이즈가 신규 자영업자들의 성공적인 모델로 기능을 하고 있다. 세종대가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이 크다고 들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한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세종대는 산학협력의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에는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한 산학협력컨설팅 기관으로 선정돼 모범사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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