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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샘물교회, 살인방조죄로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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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기사입력 2007-07-22

순교, 그 피그림자 전도에 대하여
 
분당샘물교회 소속 20명과 현지에서 합류를 한 3명을 포함한 한국인 23명이 탈레반 무장 세력에 의해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당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피랍 소식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일방적이고 강압적이며 우월주의에 빠진 기독교 선교 방식에 대한 비난 일색이지만, 특히 필자의 실소를 자아내게 한 것은 ‘선교’냐 ‘봉사’냐 하는 논란이다.
 
지난 7월 13일 아프가니스탄에 입국하여 23일 출국예정이었다면 겨우 열흘 동안의 체류기간인데, 그 짧은 기간 동안 무슨 대단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경찰청이 발표한 피랍자의 명단을 보면 20, 30대 젊은이들이 대부분이며 의료봉사 명목임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사람 중에 의료인은 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 단 2명이라고 한다. 설마 의사 처방전도 없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게다가 몇 차례 걸친 정부의 만류에 대한 반응으로 유서를 써놓고 출국한다고 답변하고선 서남아시아 다른 3개국을 돌아서 아프가니스탄에 입국하였다고 하는데, 목숨까지 저당 잡히며하는 봉사를 들어 보았는가? 결국 아프가니스탄 당국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봉사 운운 하였다는 뜻이다.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곳이니 여행을 자제해 달라는 경고문 앞에서 사진찍고 있는 샘물교회 신도들.     © KBS

 
한편, 이들은 아프간 칸다하르에서 활동 중인 한민족복지재단(KFWA)의 초청으로 아프간 정부로부터 비자를 받았으며 무리한 선교활동으로 악명이 높은 아시아문화개발협력기구 (IACD)가 이들의 아프간 행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민족복지재단(KFWA)은 분당샘물교회의 당회장인 박은조 목사가 재단이사장이며 사무처장은 분당샘물교회 집사이다. 그리고 IACD의 경우, 지난해 8월 현지에서 한국인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아프간 2006 평화축제’를 기획했다가 현지 무슬림 사회가 강하게 반발, 참가자들이 사실상 추방됐다는 사실 등은 무엇을 말하겠는가?
 
결국 이들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혹은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는 마태, 마가복음의 기록을 금과옥조로 주입시킨 개신교 종교 지도자들의 세뇌에 부화뇌동했음이 틀림없다.
 
선교는 과연 목숨을 버릴 각오로 임할 가치가 있는 것일까? 바이블은 정말 그렇게 가르치고 있을까?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을까? 혹시 해외선교를 빙자하여 교회를 선전하고자 하는 음모에 이용당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궁금증을 함께 풀어보기로 하자.
 
먼저 기억에도 생생한 김선일의 안타까운 죽음과 몇 가지 해외선교의 사례와 그 문제점을 짚어보기로 하겠다.
 
1)김선일의 경우
 
이라크 파병이나 김선일의 죽음을 둘러싼 논의는 은연 중 ‘전쟁과 평화’중에서 택일하는 양심의 축을 따라 이루어지는 듯한데, 기독교가 평화보다는 전쟁을 통한 선교 전략을 택했음은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다.
 
알다시피 고 김선일이 근무했던 가나무역은 미군에게 군수품을 납품하던 업체였다. 고인의 생시 행위가 혹 기독교 선교 전략의 일환이었다면, 침략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여 패자에게 승자의 신앙을 강요하는 전형적 침략 선교 행위에 다름 아니라고 판단된다. 전쟁을 선교의 기회로 이용했다는 뜻이다.
 
이 사건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은, 이후 처리 과정에 드러났던 기독교인들의 치졸한 음모가 아닌가 한다. 안타까운 한 젊은이의 죽음을 순교로 미화하여 그들의 종교 사업에 이용 하고자 한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이외 기독교계의 너무나 뻔뻔한 작태를 다시 고발한다. 김선일의 죽음이 과연 순교였던가? 그대들의 제단에는 그렇게도 인류의 피가 필요한가?
 
바이블에는 순교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기독교인들은 바울 그리고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의 죽음을 순교로 미화하길 즐겨한다. 그러나 바이블 어디에도 그들이 순교했다고 기록된 곳은 없다. 반면 이상하게도 위경이라고 버림받고 있는 바울의 묵시록을 보면 순교자에 대하여 몇 가지 사례가 서술되어 있다.
 
*므낫세에게 머리를 톱으로 잘렸다고 하는 이사야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하고 죽임을 당한 예레미야
*이스라엘 자녀들이 산 위에서 바위 너머로 발을 질질 끌고 다녀 그들에게 골을 다 쏟아 놓도록 질질 끌려 다닌 에스겔 등
 
아무튼 기독인들은 정경 66권만을 고집하는 한 순교에 대해 말할 근거가 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바이블의 여러 주 조연들, 그들 중에서 순교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바이블이 증거하고 있는 데 왜 그들은 순교에 대해 그렇게 연연들 하는가? 고 김선일의 안타까운 죽음을 빙자하여 그대들의 전도 사업에 이용을 그만했으면 하는 게 솔직한 바람이다.
 
스데반 혹은 아벨의 죽음을 거론하고자 하는 기독인들에 대해서는 사도행전과 창세기를 보다 자세히 검토하고 난 뒤 필자와 대화하기를 권유한다.
 
2)미국 그리고 캐나다, 호주의 경우
 
Churches of Iscaiot Judas… 미주 지역에서 한인교회가 불리는 별칭이다. 목사들의 영주권 획득을 위한 불법 입국 문제, 한정된 신자 그리고 유학생의 교회 간 쟁탈전 문제, 십일조 강요, 교회 매매 등으로 인해서 현지 개신교회에 비춰진 한국판 교회의 모습이다. 시드니 한인 사회에서 4만이 안 되는 교민에, 교회수가 350여 개에 이른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뉴스의 소재가 되지 못하며, 현지에서 교민들이 ‘본국에서 넘치는 생계형 목사 파견’ ‘목사공해’ 등으로 비웃고 있음에도 그들은 너무나 당당하다.
 
그들은 선교사일까? 아니면 주식회사 한국 교회의 현지 특파원이나 주재원일까? 혹은 목사 실업자 시대를 염려한 어쩔 수 없는 자구책의 선봉대일까?
 
3)필리핀의 경우
 
필리핀은 전 국민의 80% 정도가 가톨릭을 신봉하는 전형적인 기독교 국가이다. 그리고 그들의 가톨릭 역사는 무려 400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가톨릭 외에도 여러 개신교 종파들 이외 잉글레시아니 크리스토(Inglesia Ne Christo)라는 필리핀 민족 종교와 혼합한 신종 기독교 등이 존재하는데, 어쨌든 필리핀은 종교를 선택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는 나라이다.
 
현실이 이러한데도 왜 한국의 개신교들은 기독교 국가 필리핀에 선교사를 파견해야만 할까? 정답은 하나다. 가톨릭은 이단이니까… 정말 소가 웃을 일이다. 애첩이 기고만장해 본처를 내쫒겠다는 심보에 다름 아니다. 그러면 이쯤에서 마닐라에 거주한다는 한 교민의 육성을 들어보자.
 
"필리핀의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한국의 개신교인들보다 훨씬 나아 보입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구요. 정말 순수하게 예수님을 믿습니다. 미신이나 잡신 이런 거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그런 것은 개신교인이나 가톨릭이나 별로 구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선교사들이 들어가서 한국교회의 악습을 전파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교회에 헌금 많이 해야 하고 선교사한테 돈 많이 가져다 바치면 축복받는 것처럼.. 그렇게 가르치고... 필리핀 선교사들 필리핀 원주민들은 상상도 못 할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한국에서 보내주는 선교비로 마구마구 뿌리고 다니고... 심지어 도박까지 하는 모습도 봤습니다.
 
거기다가 유부남 선교사가 한국에 부인과 애들을 놔두고 필리핀 여자랑 바람나서 애까지 낳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삽질하는 많은 목사들보다 심한 짓 많이 하더군요. 그 때 저랑 친하게 지내던 한 필리핀 형제가 “XXX 목사는 목사도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도시보다 필리핀의 소수민족과 종족들... 소외되어서 문명과는 전혀 상관없이 보이는 삶을 사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기독인들에게 다시 묻겠다. 필리핀 같은 곳에서 꼭, 그렇게 외화를 낭비해야만 하는가?
 
4)유럽의 경우
 
십자군의 이방인 학살, 마녀 사냥, 숱한 종교 전쟁 그리고 식민지 수탈, 유태인 학살 등 유럽인들이 기독교를 빙자하여 지구촌 인류에게 무수한 범죄 행위를 자행했음은 역사의 큰 교훈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계몽주의 시대를 거쳐 이제는 그동안 그들을 속박했던 기독교와의 이별을 고하고 인간이, 인류가 주인이 되는 사회를 준비하고자하는 게 또한 지금 유럽의 현실이다.
 
오늘 현재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은 정치의 민주화, 공직자 및 기업의 청렴도, 문화 및 교육 수준, 경제적 부와 안정 및 공정한 분배, 개방성과 보편성의 추구, 소수자의 권익 보장 등에 있어서 분명히 우리 한국에 부러움을 제공하는 곳들임에 분명하다. 게다가 그들이 누리고 있는 여유는 우리에게 질투의 대상임도 틀림없다.
 
그러한 유럽에 한국에서 재가공한 조잡한 기독교를 재수출 하겠다? 한국의 기독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는가? 유럽의 각 나라들이 기독교 이데올로기로 재무장하여 인류를 증오하며 학살했던 지난날 그 끔찍했던 제국으로 돌아가길 고대하고 있는 것은 설마 아니리라 믿는다.
 
한국선교연구원(Korea Research Institute for Missions)의 대외 보도 자료 (2003년 12월 18일)에 의하면, 20002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한국 선교사들, 선교 단체, 선교 대상국의 현황을 조사한 결과, 한국 개신교 총 선교사 숫자는 10,442명, 선교 단체 숫자는 163개, 선교 대상국은 164개국으로 집계되었다 한다. 10,442명이란 숫자는 개교회 파송 독립 선교사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이다.
 
해외 선교사의 숫자 면에서 대한민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자랑하고 있다는데, 10,442명 이 숫자는 개교회 파송 독립 선교사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이며, 문선명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박옥수의 기쁜소리선교회(구원파), 정명석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이만희의 무료성경신학원(신천지) 등 해외 포교에 대해 대단히 열심인 소위 이단 종파의 숫자가 제외되었음은 물론이다.
 
기독교라는 상품의 수입국에서 이제는 수출국으로, 그것도 대단히 성공적인 재가공, 역수출 사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셈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기쁜 소식 즉 복음은 아닌 듯하다.
 
60, 70년대 우리의 선배들은 합판, 신발을 팔아 근근이 달러를 벌어들였고, 이제는 자동차와 반도체 등을 수출하는 무역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97년 IMF 대 환란을 너무나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도 외화문제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다. 한국의 기독인들이 기독교를 재가공하여 수출하는 그만큼 우리의 국부 즉 외환 달러는 국외로 빠져나가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
 
1)IMF환란 시 또 하나의 주범
 
장신대 세계선교회(CWM) 자료에 의하면, IMF 전해인 9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예장합동(US$ 10,330,740)을 비롯하여 12개 교단이 선교사 사례비로 지출한 돈이 약 4천 4백만 달러라고 한다. 우리 돈으로 대략 600억 원 정도이다.
 
장롱 속에 감춰둔 애기 돌 반지 까지 팔아 환란을 극복하고자 했을 때, 기독인들은 이러한 뭉치 돈을 선교라는 미명하에 미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유럽 등으로 그렇게 반출했다는 뜻이다.
 
2)무엇을 수출하고 있는가?
 
그러면 그들은 기독교를 어떻게 재가공, 포장하여 수출하고 있을까? 미국의 남부 일부 지역서만 득세하고 있다는 근본주의 기독교를 모디파이한 한국식 기독교를 수입국 입장에선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한국인이 창조해낸 기독교의 새로운 메뉴를 정리해 보기로 하자.
 
*종주국 유럽에서 조차 약 200여 년 전에 이미 폐지된 십일조 그리고 70종이 넘는다는 기상천외한 각종 헌금
*도시의 공동묘지화를 선언한  붉은 네온사인
*새벽기도, 금요철야기도, 삼일예배, 부흥회 등 시도 때도 없는 각종집회 그것도 부족하여 교인들의 사생활까지 침입하고 있는  심방 제도 등
 
알다시피 한국의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학자 한 명 배출하지 못했다. 슈바이처, 테레사 수녀 같은 대부분의 지구촌 사람들이 인정해 주고 있는 얼굴마담 역시 아직은 한 명도 내세우지 못하고 있음이 현실이다.
 
이왕 달러를 유출하여 한국판 기독교를 수출하는 게 그대들의 큰 흐름이요, 어쩔 수 없는 각오라면, 그 돈으로 전 인류가 존경하며 공감할 수밖에 없는 얼굴마담 한두 명 쯤 키우는 게 어떠한가?
 
위선은 대단한 게 아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의 성실함이 따르지 않는다면 체면이 곧 위선이요, 부패나 범죄를 욕하면서 자기 행동은 먹고 살기 위한 것으로 합리화한다면 그게 곧 위선이고, 실은 룸살롱에서 밤새 놀고 왔으면서 마누라한테 야근했다고 거짓말하고, 다른 이들의 거짓말을 침 튀겨 가면서 비난하는 것이 위선이며, 미국과 일본에서 우리나라 교포들이 당하는 차별 행위에 분노하면서 자기가 고용한 동남아 노동자 착취하는 게 위선이다.
 
나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자식에게 강요하는 게,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너는 해야 한다는 게, 공부는 안하고 졸업은 하기 위해 대출하고 컨닝하는 게, 남의 작품 표절하고 아무 때나 립싱크하면서 예술가인 척 하는 게 위선이다.
 
남을 배려하지 않은 종교적 광신도 위선이고 외국 대학 가서 공부는 전혀 안하고 교수한테 빌어서 혹은 돈으로 따온 학위로 폼 잡는 것도 위선이다. 물론 필자도 이러한 위선의 그늘에서 전적으로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나 이러한 위선을 강요하는 어떠한 이데올로기나  도그마에 대해 거부하며 항거할 의사가 있음은 분명히 밝힌다.
 
기독인들은 해외 선교를 넘보기 전에, 현재 한국 내 기독인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볼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타인에게 전도를 하기 전에 자신의 가족이나 이웃에게 먼저 인정받길 강요한다. 그 이전에 자신이 정말, 진실로 예수란 존재와 기타 기독교 도그마에 대해 확신이 있는 지부터 확인하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그건 그렇고, 그럴 리 없겠지만, 만약 이번에 피랍된 샘물교회 교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그 교회에서 순교 운운해가며 교회의 성장에 이용하기 전에 담임목사 박은조를 살인 방조죄로 처벌할 수는 없을까?
 
마지막으로 바이블에서 전도 그리고 믿음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며 생각하고 있는 지에 대해 알려 드리겠다.
 
《예수께서 이 열 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말라(마태복음 10:5)》
《사실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 (누가복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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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07/07/22 [23:39]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뉴라이트 대표 
뉴라이트 운동연합 공동대표 
한나라당 지지 선언 

친구 서경석 먹사는 JU 주수도 회장과 엮여서 실형선고 

샘물교회 측에서, 만약 피랍된 사람들 사망하면 보상금까지 1인당 
몇억씩 요구할거라고 정부에 말해놓은 상태 

이런 놈들 때문에...더욱 더 기사화 해야 할 듯.. 
뭐? 일인당 몇 억씩!!!
외세종교 07/07/23 [00:36]
이런놈들이, 회교국에 가서, 예수장사한다고? 미쳤군,
한민족과 중독인들은 예전 삼국시대부터 평화롭게 화친을 했던 나라고,백인유럽은 침략,, 식민지를 만든 놈들이고,이놈들의 종교가 예수아닌가?
방문자 07/07/23 [01:27]
2007년 7월 22일 (일) 16:03   연합뉴스


<인터뷰> 아프간 분쟁 심층취재 이유경씨 "피랍 기독교 부각 보도는 위험"



(베이루트=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국제분쟁 전문 프리랜서 언론인인 이유경(35)씨는 21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장세력인 탈레반에 납치된 한국인 20여명의 무사석방을 위해서는 언론의 절제된 보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씨는 또 석방 촉구 온라인 서명운동이나 반전평화 시위 등을 통해 한국이 아프간의 친구라는 점을 부각시키면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구출작전 시도는 큰 역효과를 낳을 것이라며 협상에 의지한 사태 해결 노력을 강조했다. 

올해 3월 초부터 두달반동안 아프간에 체류했던 이씨는 현재 레바논 분쟁을 취재하고 있다. 

다음은 일문일답.

--아프간에는 언제 갔었나.

▲올해 3월5일부터 5월21일까지 취재했다. 
 
 
 


--당시의 아프간 치안 상황은.

▲수도 카불은 비교적 괜찮았다. 자살폭탄 공격이 주로 출근하는 정부 관료를 겨냥해 오전 7~8시 발생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를 피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군 차량 등에 대한 공격에는 일정한 시간대가 없어 이들 차량이 주로 이동하는 구역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러나 카불을 제외한 지역, 특히 알-카에다 활동 중심지인 동부지역과 탈레반 활동 중심지인 중남부지역은 치안이 극도로 악화하고 있다. 특히 탈레반 영향력이 남부에서 중부로 상승하는 경향이 뚜렷하고, 최근에는 비교적 안전하던 북부 지역에서도 탈레반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인들이 납치돼 억류돼 있는 가즈니 지방과 인근의 자불 지방은 탈레반이 외국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프간군이나 경찰과 자주 충돌하는 곳이다. 

--납치사건이 발생한 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나.

▲지난 4월 월 초 취재를 위해 '카불-칸다하르' 도로를 이동한 적이 있고 가즈니 지방에서 타이어를 갈기 위해 잠시 멈춘 적이 있다. 안전문제를 생각해 항공권을 끊었는데 예고없이 항공편이 취소되는 바람에 차량을 빌려 칸다하르로 갔고 돌아올 때만 항공편을 이용했다. 육로로 갈 때 이른 새벽 카불을 출발해 아주 빠르게 달렸다. 이동 중 버스 한대가 멈춰서서 총 든 무리에게 검문당하는 걸 지나치며 본 적이 있는 데 군의 검문이라 생각했다. 납치된 분들이 현지인 버스를 탄 게 아니라 전세버스를 낸 경우라면 그게 큰 실수가 아니었을까 싶다. 동아시아계 얼굴을 한 20여명이 버스로 이동하는 것은 탈레반의 공격이나 납치 대상이 되기 십상이다. 

--칸다하르에서 한국인 봉사단체를 방문했었나.

▲한민족재단 분들과 저녁식사도 나눴고 그분들이 운영하는 힐라병원도 방문했었다. 칸다하르는 선교를 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곳이다. 이슬람 근본주의와 파슈툰족의 보수적 문화의 영향력이 아주 강한 탈레반 태생지다. 그 사람들은 '선교'보다는 조그만 병원을 운영하며 의료봉사에 더 치중하고 있었고 현지인들에게 좋은 호응도 얻고 있었다. 아프간 여성 환자들을 만나 얘기를 나눴는데 그 병원과 친절한 한국인 의사들을 아주 좋아했다. 

--언론인으로서 이번 사태의 올바른 보도 방향을 지적한다면.

▲선교나 기독교를 부각시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고 잘못된 보도다. 납치된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선교 목적으로 갔을지 몰라도 어차피 선교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한국인들의 의료봉사에 대해 현지인들의 인상과 평판이 좋기 때문에 그런 긍정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보도해야 석방에 도움이 될 거다. 아울러 네티즌들이 '선교'에 초점을 맞추어 비난하는 식의 댓글을 쏟아내면서 의제설정이 잘못 가는 것도 위험하다. 차분한 보도와 긍정적인 의제설정이 필요하다. 납치된 분들을 '의료 NGO'나 '교육 NGO'라고 해도 사실 왜곡은 아니라고 본다. 

--이번 사태를 풀 묘안은 뭐라고 보나.

▲석방 촉구 온라인 서명운동이나 반전평화 시위 등을 통해 한국인은 아프간의 친구라는 친근감을 듬뿍 전하고 한국이 친미 국가라는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불식시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미국은 탈레반 최대의 적이다. 미국이 개입하는 듯한 느낌을 줘서도 안된다고 본다. 아울러 납치 장소에 대한 군 작전을 시도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역효과를 낳을 것이다. 

--정부의 그간 대비 태세를 어떻게 평가하나.

▲아프간 주재 한국대사관은 이메일로 현지 교민들과 취재진에게 아프간 상황과 정보 등을 공유하는 등 나름대로 교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이런 일이 터져 유감스럽다. 그러나 정부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아프간을 여행제한국으로 설정하고 처벌을 운운하는 건 과도한 조치다. 특히 이런 조치가 이라크의 경우처럼 취재를 제한하거나 민간 구호단체의 활동을 제약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파병부대가 의료활동이나 재건 구호활동을 하는 것보다 민간영역이 이런 역할을 하는 게 현지인들의 반감을 덜 사고 호응을 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국민이나 자국 기자 납치사건을 수차례 경험한 어떤 나라도 취재제한을 두지는 않았다. 

--아프간 분쟁에 대한 전망은.

▲냉정히 말해 지난 6년간 국제사회의 아프간 치안확보와 재건 작업은 실패했다. 불행하게도 앞으로도 나아질 가능성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아프간 정부의 부패상이 만만치 않은 도전이고 무엇보다도 미군과 나토(NATO) 주도의 국제안보지원군(ISAF)이 공습에 의존하는 군 작전을 지속해 민간인 피해가 급증하면서 탈레반의 반사이익이 커지고 있다. 탈레반을 지원하고 알-카에다에 거점을 제공하면서 이들의 활동을 눈 감아 주는 파키스탄의 이중 플레이도 탈레반의 생명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이유경씨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에서 일했다. 지난 3년간 네팔, 미얀마, 태국 남부, 스리랑카, 카슈미르 등지를 돌아다니며 분쟁과 인권문제를 중점 취재하고 기록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해오다 최근에는 아프간을 취재해 아편 문제, 미군과 나토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 실상을 보도했으며 현재 레바논에 체류하면서 국내 시사잡지와 독일어권 언론매체 등에 글을 쓰고 있다. 

parksj@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medium90/
No방문자 07/07/23 [01:59]
이유경 프리랜서의 제안은 협상용으로 '의료봉사활동 NGO'를 강조하라는 거지 그들이 NGO라는 것이 아니여. 미친 넘들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한국 지하철에서 외치면 되지 왜 이슬람 국가까지 가서 총 맞을 짓 하냔 말이여. 그것도 정부가 그렇게 가지 말라고 애원했건만.. 이 참에 꼴통 예수쟁이(신실한 기독교인은 아님)들은 정신 처려야 함.
불법 07/07/23 [04:01]
   <프레시안> 2007.7.22 세계
 
  "이슬람國서 선교는 불법…상대방 문화 존중해야" / 아프간 내 기독교 선교활동 비판 잇따라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건과 관련해 전쟁중인 이슬람 국가에서 기독교 선교활동을 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탈레반의 이슬람 극단주의와 그에 따른 테러, 미국의 대테러전이 납치 사태의 근본 이유였지만, 아프간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선교활동은 종교인들을 위험에 처하게만 할 뿐이라는 게 외신과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선교사들 늘 환영받지는 않아"
  
  영국의 <더 타임스>는 21일 한국인 피랍 사건을 소개하면서 탈레반은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교도를 개종시키기 위해 아프간에 들어오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프간 바글란 지역의 종교 지도자인 사예드 무라르드 쉬리피는 피랍 사건 다음날인 20일 "이슬람교도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이슬람 국가로 들어오는 사람은 엄한 형벌에 처해져야 한다"며 "사형이나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국인들의 신병과 관련한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히고 있는 카리 유세프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은 <더 타임스>와의 통화에서 "한국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내가 아니라 탈레반 당국(Islamic Emirate of Afghanistan)에게 달려 있다"며 "현재 그들의 안전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지난해 한국의 기독교인 1200여명이 수도 카불 거리에서 '평화 대행진'을 하겠다며 아프간에 들어왔지만 안전에 대한 위험 때문에 추방됐다며 한국 기독교의 실상을 전했다.
  
  신문은 종교에 대한 한국인의 열정은 민족주의적 열정만큼 강하다며 가장 큰 교회의 경우 평일에도 1만명 이상의 신도들이 모인다고 소개했다. 한국에서는 매년 약 100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해외에 나가고 있고 중동처럼 개종의 가능성이 적고 박해와 공격을 받을 위험이 큰 지역에도 진출하고 있다.
  
  신문은 많은 이들이 교회의 이름으로 순교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며, 서울과 다른 대도시의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 붉은 네온 십자가가 한국 기독교의 실상을 잘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또 한국의 기독교 운동은 19세기 미국의 선교사들이 정치적으로 취약한 이 나라에 들어오면서 시작됐다며, 한국의 기독교 운동은 너무나 열렬해 한국은 아시아 최대의 개신교 국가가 됐다고 소개했다.
  
  <뉴욕타임스>도 이날 피랍 사건 보도에서 "총 1만 2000명의 선교사를 해외로 보내고 있는 한국은 세계에서 선교활동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라며 "그러나 선교사들은 늘 환영받는 것은 아니며 무슬림 국가에서는 특히 그러하다"고 전했다.
  
  "이슬람 국가에서는 이슬람 선교도 불법"
  
  국내 전문가들도 탈레반의 외국인 납치·살해 행위를 강력 비난하면서도,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국가에 가서 선교하는 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슬람 전문가인 한양대 이희수 교수(문화인류학)는 "이슬람 국가에서는 선교라는 것이 이슬람법을 위반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세속법에도 위배되는 행위"라며 "이슬람이라고 해서 기독교를 선교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선교행위 자체가 범법행위"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탈레반 대변인이 인질 석방 조건으로 '한국군 철수로는 충분치 않으며 (기독교) 선교 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범죄'라고 말한데 대해 '기독교 선교는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라고 말하지 않고 '범죄'라고 한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어 "이슬람 국가들에서는 기독교 선교만 법으로 금지된 게 아니라 놀랍게도 이슬람 선교도 금지돼있다"며 "신앙은 개인의 영역에서 머무는 것이기 때문에 신앙을 공적인 영역으로 끌어들여 강제해서는 안 된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터키, 튀니지, 요르단, 모로코 같은 많은 이슬람 국가는 이슬람교 선교를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터기는 기독교 보다 이슬람교 선교행위에 대해 더 엄한 벌을 내린다.
  
  이 교수는 "남의 나라에 가면 최소한 그 나라 법과 질서 존중하는 게 세계 시민의 기본적인 의무이자 자세"라며 "선교 혹은 의료, 봉사 등 어떤 명분을 내세워도 그 국가의 법과 제도적 질서를 흔드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프간 같이 아주 보수적이고 극단적인 이슬람이 성행하는 나라에서 이슬람의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지 않는 행위, 그리고 실정법을 위반하는 행위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종교적 가치는 상대방이 그걸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용인될 때 인정되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싫다고 하는데 의료나 봉사의 이름으로, 선교의 목적을 숨기며 활동하는 것은 인도주의와도 부합할 수 없다"며 "현지사정에도 어둡고 그 문화나 법에 대한 무지가 있는 상태에서 그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는 봉사가 무슨 의미냐"고 말했다.  /황준호/기자 
첫방문 07/07/23 [08:54]
성경은 그렇게 한두구절만 따와서 인용하고 싶은 곳에 인용하면 바로 원 뜻이 사라지고 인용한 사람의 욕심만큼만 이해되기 쉬운 말씀입니다.

분당샘물교회와 상관없이 이 글을 작성하신 분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알겠지만, 마지막 인용문구는 분명 틀렸습니다.
사마리아인들과 이방인들에게 가까이하지 말라 하셨던 말씀은 예수님은 잃어버린 당신의 양들을 찾을 때가 가까워왔음을 말씀하신 부분이었습니다.
100마리의 양들 중에 한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셨지 이방인들이나 사마리아인들을 무시하란 말씀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도 사마리아여인을 전도하셨습니다.

현재 샘물교회 어쩌고 저쩌고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어떤 댓가를 치르고 타협을 한 것인지, 겉으로 들어난 것 말고 속사정을 알고 싶어서 기사들을 보다가 몇줄 쓰고 갑니다.

제발 성경을 읽어보신 분이시라면, 그리고 그 뜻들을 아시는 분이시라면,
성경을 함부로 인용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관련기사 목록만 봐도 개신교에 대한 글 쓰신 분이 반종교적인지는 충분히 드러나있으나 그렇게 개인적인 색채가 강한 사람이 기자의 자격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 07/07/23 [11:33]
긴급>7월 23일 무사귀환을 위한 즉각 철군 및 탈레반 수감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  
 
 


협상 시한이 24시간 연장됐지만,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운명은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무사 귀환을 위해 노무현 정부는 아프간 파병 한국군을 즉각 철군해야 합니다. 아울러 탈레반 측은 탈레반 수감자들과 피랍 한국인의 맞교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탈레반 수감자들의 석방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피랍 한국인들의 안전과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무사 귀환을 위한 미 대사관 앞 긴급 기자회견(광화문 KT 앞)을 개최합니다.
취재를 요청합니다.

<무사 귀환을 위한 즉각 철군 및 탈레반 수감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

일시: 7월 23일(월) 오후 1시   / 8시  ;촛불집회
장소: 광화문 KT 앞
주최: 파병반대국민행동 
 
 
바람 07/07/23 [12:52]
통탄스럽다 예수장사
중간 07/07/23 [14:06]
기자분 글재주는 좋은신 것 같은데 식견이 참으로 짧으시군요. 기사에서 나열한 하나 하나의 사건이 그 성격과 배경이 되는 내용이 다 다릅니다. 표면상으로 비슷한 사건으로 보이는 내용들을 짜집기하시는 가공할 능력에 우선은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이런 대자보 글에는 적당한 듯 싶습니다. 오도하고 선동하고 왜곡하는 기술이 대자보 작성에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맨 마지막에 참고하라고 성경구문 넣으셨길래 인터넷 뒤져가면 그 구절을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더군요.. 당신은 짜집기 명수입니다. 구 구절을 골격으로하는 전체 맥락이 있는데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군요. 이런 것을 보고 왜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설픈 짓입니다. 
지나가다 07/07/23 [17:42]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우리나라 기독교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러한 문제의식은 이런 좋은 글에 험담부터 하고 보려는 윗글 단 녀석의 댓글에도 실려있겠지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기자들도딴따라 07/07/23 [17:56]
기자양반 뭐좀 알고 쓰쇼 나도 기독교 부패 누구보다 싫고 이런 사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같은 글쓰는 입장에서 당신처럼 한면만 보고 중립을 지키지 않는 글쟁이때문에 도매급으로 욕먹는거 이젠 지겹소. 
기독교를 비판하려면 제대로 성경한번 1독 하고 시작하시오. 
짧은 지식으로 성경이라는 진리에 대해 논하는 책을 인용하려니 한심하기 짝이 없구려. 헛웃음밖에 안나오오.. 진보와 정론의 신문이라더니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수구꼴통과 뒷다마의 신문이 되겠소. 
기자라면 기자수칙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오. 하긴 당신이 기자수칙을 알면 이런 기사 쓸수는 없겠지요
kjg600424 07/07/23 [22:03]
이번 사태로 국가와 국민들에게 들에게 끼친 손해는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
자기네들 목적만 이루면 국가와 국민들에게 어떤 피해를 주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진 집단인가? 남도 생각하면서 선교도하고 봉사도하라 이슬람에게 자기네 종교를 선교하는 것은 타 종교는 인정하지 않겟겠다는 매우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가치관이다. 반성하고 티인의 것도 인정하고 존중할 줄 하는 사람이 되어라 이번 사태 주범들이여
민경미 07/07/23 [23:27]
이 기사 쓰신분이 정식적으로 교육받으신 기잔지가 의문스럽군요.
너무나도 상당히 주관적인 입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기사를 쓰니...
그러니까 각 신문사들이 싸우고 방송국이랑 편먹고 그러는 겁니다.
제대로 배워서 좀 하시죠.
윤기상 07/07/24 [02:13]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람이 머리가 좋다고 나름대로 해석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가 아닐까 싶네요
성경말씀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진정한 깨달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깨달음을 받고 가르치심대로
행함을 할수가 있겠지요
자기의 머리로 자기 나름대로 성경말씀을 해석하고 또 그것이 옳다고
굳게 믿으면서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을 믿는것이 아니고
자기의 머리를 믿는것이겠지요
참으로 진정한 순교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작음 음성이라도 목숨을 바쳐서 순종하는것이
순교가 아닐까요
대표적으로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대속하신 십자가가 바로 순교
아닐까요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는것은 하나님께 계획하심이였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서도 사람에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신거구요
요즘 샘물교회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에 의견이 있는데
샘물교회 성도들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한것인지 아님
나름대로 생각대로 행한것인지는 하나님만 아시겠지요
우리들이 그것을 놓고 이러쿵 저러쿵 떠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우리들은 하나님께 우리들의 죄를 회개하고 선처를 구하는 기도를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드려야하지 않을까요
또한 우리들의 생각은 접고 하나님의 계획하심대로 이루어지길
기도드리고 어떠한 결과에 대해서도 감사함을 잃지 않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
   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욥 11:6)
그 어떤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하고 기도드립시다
steering 07/07/26 [17:33]
해당목사는 법률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구속시켜야 됩니다..
통탄할일이다. 07/07/27 [01:48]
기독교인의 목숨은 파리 목숨보다 못하다는 듯한 이런 
천지에 널려있는 탈레반 옹호 지지글들 정말 
너희들이 80년후에도 이런글 쓸수 있을것 같아?
에휴................................................

잘못이다 잘못 , 실수라고 실수...
그 순수한 청년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고?
너희들이 이렇게 비난하면 네티즌들은 거기에 휘들려서
기독교 일부 지도자들의 부패와 타락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저 무개념 개독교인들 죽든지 말든시 상관없다면서
악플 쏟아 내는것 알기나 하니?

사건이 해결된 뒤에 이런 기사 써도 늦지 않잖아?
참으로 네티즌들이 왜 그렇게 열광적으로 기독교 악플을 쏟아내는지
이제야 알겠군...몸통이 따로 있었네..
어떠한 이유에서든 현 시점에서 기독교 부패 운운하면서
나라와 국민을 이간질 시키고 있는 저 이드도 처단해야 한다. 
1234 07/08/23 [18:41]
이 글도 왜곡글입니다. 왜곡글은 그 쪽도 쓰고 있습니다. 조갑제하고 한나라당이 여기서 왜 나옵니까? 조갑제가 분당샘물교회장로라는 사실은 이미 거짓이라고 판명됐습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그 주장을 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도입니까? 증거를 한번 제시하세요. 조갑제가 샘물교회장로라는 근거를 제시하세요. 조갑제가 샘물교회장로가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신문에 공개되었습니다.
게다가 박은조가 했다던 뉴라이트단체는 지금 뉴라이트하고 이름만 같지 전혀 다른 단체로 예전에 있다가 없어진 좌파단체랩니다. 박은조는 좌파신문 만들어서 북핵위기 때 대북지원 계속하자고 했구요. 
한민족복지재단 서형석회장은 총신대 교수였구요. 다들 알다시피 총신대하고 한동대는 기독교 간판단 골수 좌파들입니다. 그리고 한민족복지재단은 국내단체 중에 북한에 지원한 금액이 가장 많은 단체입니다. 2002년에는 북한에서 처음 시작한 아리랑축전참가하고 6.15남북공동성명 자축하려고 대한항공전세기로 300명이 인천 평양 직항으로 갔다왔구요. 
도대체 왜 한민족복지재단하고 한나라당하고 보수하고 연관지으려고 발악을 하는 겁니까? 좌파단체들 실체가 드러날까봐 꺠갱대는 건가요? 한민족 복지재단은 해외선교단이 캠코더 광고 - 기독교도들한테 헌금 착취 - 좌파 대북지원에 사용 이라는 악질적인 연결고리를 가지고 잇는 단체입니다. 왜곡하지 마세요.
시민단체 사무처장씩이나 하는 사람이 그런 왜곡이나 선동질하고 다녀서야 되겠습니까?
Embroidered patches 10/05/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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