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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폐지 운동과 한나라당 지지율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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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모라
기사입력 2006-12-30

1. 여성부 폐지 운동의 파렴치함

다음 글을 다시 올리는 이유는 여성부 폐지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 마초들의 파렴치하고 부끄러운 모습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의 성매매 현실이 왜 부끄러운지 스스로 반성하지 않는 성매수범들이 여성부 폐지 운동을 하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2004년 성매매방지법이 발효되자 진보-보수 가릴 것 없이 마초들이 총연대하여 노무현 정부를 규탄하면서 여성부 폐지 운동을 시작했다. 그 결과 당시 열심히 일하고 있던 여성부 장관이 경질되었다. 경질되어야 할 대상은 윤간범죄를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성매수범들이지 여성부 장관이 아니었다. 노무현 정부가 불의에 쉽게 굴복한 실책중 하나가 성매매 방지법 유명무실화였다.

성매매에 이식하여 기생하는 금융권과 재벌들, 성매수 범죄를 합법화하겠다는 마초들의 테러행각으로 인해 '여성부 폐지 운동'은 한번도 멈춤 없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여성부가 어떤 실책이라도 하면 표면으로 부상했다가 시비거리가 없어지면 다시 가라앉곤하는 운동이다. 운동이라고 부르기엔 솔직히 너무 부끄러운 일이다. 성매수를 처벌 못하게 시도하는 법의 사문화 운동이고 성공하고 있다. 지네들도 솔직히 부끄러워 실명으로 이런 운동을 못하고 다들 익명으로 숨어서 여성부 테러를 자행한다. 어떻게 낯부끄럽게 그런 운동을 다 하나? 자기 자식들 앞에 고개를 어찌 들려고? 이 운동에 참여하는 자들은 한나라당을 기점으로 활동한다. 돈이 있어야 성매수를 할 수 있으니까.

진보-보수 양쪽 마초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으며 열심히 일하는 여성부의 모습은 외로운 노무현의 모습과 여성문제에 한해서 겹쳐 있다. 진보의 일부도 역시 성매매방지법에 대한 마초주의적 태도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런 연유로 역사적으로 최초로 발효된 '성매수 범죄 의식 심어주기'를 시도한 노무현 정부는 엄청난 여론의 매를 맞고 휘청댄 후에 쓰러졌다.

여성문제에 대해선 노무현은 김대중보다 훌륭하다. 여성주의자인 내가 노무현의 업적을 객관적으로 사안별로 비판하자고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성매수가 범죄이다' 라고 국민에게 최초로 용기 있는 발언을 한 정부가 이 정부이므로 여성들은 노무현 정부를 함부로 비난할 입장이 아니다. 마초 왕국에서 그런 말 하면 매 맞아 죽는다. 고로 노무현이 엄청 매를 맞았던 것이다.

진보-보수 합동작전으로 시작된 한나라당 지지율 높이기는 최초에는 성매매 방지법 실행에 기인했던 것이다. 이제 솔직해지자. 한나라당의 지지율 상승은 성매수를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한국 남성문화의 성범죄 의식에 기반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한나라당 지지율은 성범죄 지지율'이라고 표현한다. 한국 국민들이 더러움을 택한 것이다. 그 더러움은 입밖으로 내기 어려우니까 숨기고 경제 문제만 떠들어대지만 사실은 속마음으로 남자들은 일제히 성매매방지법을 염두에 두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이다. 안 그러는 남자 있으면 여기 나와 자백해 보라. 그런 남자 있으면 여성부에서 포상해야 한다. 여성부가 깨끗한 남자를 포상하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너무 더러운 물에서 그래도 깨끗한 사람들이 있으면 상 좀 주겠다는데 웬 난리들인가?

재벌과 금융계 더 나아가 4백만 생계형 성노예 계층이 성매매를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성매매방지법 하나만 제대로 실행해도 어떤 정부든 지지율이 한 자리 수로 떨어지게 되어 있다. 그 당시 마초들 입에 달고 있던 말이 '성매매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한나라당을 찍겠다'였다. 여성부 게시판에는 그런 글로 홍수가 났었다.

왜 진보에서도 한나라당 지지율을 높이는지 몰랐던 사람은 성매매방지법 하나만 봐도 이해가 갈 것이다. 진보 마초라고 진보의 탈을 쓴 마초들이 한나라당 남자들과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진보진영에도 존재한다. 그래서 운동권의 성범죄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여성부는 아무데에서도 지지 기반을 만들 수가 없는 실정이다. 노무현 정부가 무슨 힘으로 여성부를 끌고 갈 수 있었겠는가? 진보-보수 합동으로 마초들이 왕 달려들어 물어뜯는데 말이다. 다수 여성은 여자마초이다. 태어날 때부터 가부장제에 의지해 살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에 다수 여성을 상대로 해서 여성부가 지지를 얻을 수는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 여성은 소수이다. 지식인들이 이걸 모르겠는가? 다들 알고 있다. 여성부는 여성이 소수이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마초들은 여성부보고 왜 다수 여성에게도 지지를 얻지 못하면서 존재하느냐 비난하지만 여성부가 다수 여성에게 지지를 받을 정도가 된다면 뭐하러 존재하겠는가 말이다. 성매수 범죄를 저지르는 마초들이나 그런 문화를 당연시하는 여자마초들이나 매한가지다. 그러기 때문에 성매매 현실이 이 지경이 되고 있다.

이영훈의 정신대 발언에 발끈했던 대한민국 남자들, 이들이 일본군과 똑같은 방식으로 자국 여성을 성노예로 학대하고 있으면서 이영훈에게 분노를 드러내자 여성계에서 한국 남성들의 이중성을 질타하면서 이영훈을 감싸는 기이한 현상까지 벌어졌던 참으로 괴상한 대한민국 자화상이다.

과연 여성의 관점에서 북한이 남한보다 못하다고 할 수 있나?

나는 여성이면 당당하게 북한의 공산주의를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매매 문제 하나만 봐도 북한이 남한보다 여성의 존엄성이 높다. 물론 배고픈 문제가 있긴 하지만 북한도 경제 문제가 곧 해결될 것이다. 북한의 여자 축구하며 여성 취업률을 보자. 양의 시대에서 음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동양에서 이제 여성은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해야 한다. 남한의 모든 여성은 북한을 지지하고 북한 중심의 통일을 꿈꾸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남한 마초들의 여성부 폐지 운동의 염치없는 행각을 고려해 볼 때, 북한이 남한보다 여성에게는 최소한 1.5배 이상 바람직한 체제이다.

2. 한국 남자 걸레론과 중광스님 걸레론 비교학적 고찰 < 여성주의 풍자문 해석>

내가 1990년대 통신에서 여성운동 할 때 들고 나온 풍자문 시리즈 중에 '한국 남자는 걸레'라는 시가 있다.

여성주의 관점에서 '한국남자 걸레론'은 중광스님의 걸레론과 다르다. 비교학적으로 개념 자체가 다르다.

1)걸레스님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걸레'는 세상을 깨끗하게 청소한다는 뜻이다. 긍정적인 활동을 하는 바람직한 도덕적인 활동을 뜻한다.

2)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욕으로 사용하는 걸레라는 개념은 ‘닳아졌다’ 라는 뜻이다. 새 것이 아니다 이런 말이다. 능숙하게 섹스스킬을 지닌 여자라서 남자로 하여금 열등감을 느끼게 하므로 남자로서 정력이 모자라서 스킬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변강쇠 컴플렉스 소지자들이 자기 속마음을 감추기 위해 지어낸 말이다. 여자들이 이런 작은 페니스 컴플렉스에 발끈할 필요가 없다.

3) 내가 사용하는 한국 남자 걸레론에서 걸레는 걸레 그 자체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아니다. 걸레에 묻은 검은 오물에 주목한다. 성매수범이 80%, 아니 성매수 의식구조를 가진 남자가 90%인 한국 남자의 양심이 걸레에 묻은 때로 현상화 되었다는 개념이다.

한국남자 걸레론과 걸레스님 걸레론은 다르다는 관점에서 비교학적인 성찰이 필요하다. 성매수범들의 범죄질 그 자체를 검은 때로 연결시키는 이미지 기법이다.

여성주의에서 사용하는 풍자문은 이미지 기법을 많이 사용한다. '한국남자 걸레론'은 포스트모더니즘과 언어철학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동양사상이란 소파에 앉아있는 격이다.

여성주의에서 사용하는 '한국 남자 걸레론'은 상당히 심오한 철학적 탐구를 요하는 풍자문이다. 그 풍자문이 성매수범들의 테러에 의해 인터넷상에서 사라졌다. 오직 남은 것은 '걸레들에게 사과문'이란 쪼가리뿐이다. 걸레들에게 사과문에는 왜 한국 남자가 걸레로 은유되었는지, 과연 한국 남자가 걸레라는 영광스런 타이틀을 차지할만한 자격이 있는지 강한 의구심을 갖게 할 뿐 별 내용이 없고 말장난만 외로이 남아 있다. '걸레'가 무슨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지금까지 한국 대중 사회가 사용했던 욕의 의미로서의 '걸레론'을 완전히 뒤엎어버린 미술철학과 언어철학, 그리고 동양사상의 결합에서 탄생된 '한국남자 걸레론'은 독특하고 신선한 발상이다.

걸레 그러면 청소, 너덜너덜 이런 관념만 있다고 믿었던 조류남자들이 자기 자신들을 은유할 때 사용하는 걸레는 개념이 전혀 다르다는 데 충격을 먹었다. 곧 그 충격으로 '한국남자 걸레론'에 테러를 자행했던 사건이 있었다.

한국남자 걸레론! 걸레질(성매수범죄)을 한 후 사회에 오물로 남은 하수구에서 생명들이 아빠 없이 탄생해 왔고 그에 대한 책임은 아동학대로 이어져 왔으며 비인간적인 인간차별로 귀결된다는 엄청난 역사철학이 담겨있다. 한국 남자 걸레질은 성매매방지법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어린 소녀들의 임신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책임 문제에 ‘한국남자 걸레론’이 철학적으로 딱 맞아떨어진다는 이 기막힌 발상은 인간의 양심을 헤집어 놓았다.

남한 사회에도 이제 좌익이 제대로 탄생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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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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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07/01/01 [19:46]
글 잘 읽었고요... 전 남자지만, '성매매는 범죄'에 공감합니다. 특히 '성매매가 범죄이다'라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용기있게 알린 노무현 정부의 업적 (물론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도 옳습니다만)이라는 지적도 맞습니다. 그리고 여성부 폐지라고 하는 마초들의 공세가 얼마나 웃기는 짓인지도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왜 북한이 이 문제에 관해 남한보다 훨씬 낫다는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성매매에 관련된 문제와 북한의 공산주의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인지요.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이 갑자기 여성들에게 북한을 찬양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중간 설명이 너무 빈약하거든요.
Idemoptent 07/01/02 [04:33]
교주가 쓴 설교문을 읽은 기분이 나네요...
남자들은 섹스에 대한 욕구가 일어나는데요 이거 안없어집니다. 즉 수요를 없애기는 불가능하구요. 이 욕구 충족은 부인, 애인, 자위 머.. 이렇게 건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나 애인이 하기 싫어하면(머 병이 있다거나, 사이가 안좋다거나 여러이유) 방법은 혼자 해결인데 이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혹은 부인, 애인이랑 잘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만족못하는 이런 수요가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수요를 채우려면 부인, 애인 말고 다양한 상대가 필요한데요 이게 힘이 든것 같아요. 다양한 상대 만나기도 어렵고 관리도 어렵고 매일 야근하면 솔직히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술먹고 단란에서 여자만나서 유사성행위, 마사지 이 두군데 많이 가더라구요 이거 다 성매수인데.. 
머 장황한데 결론은 부인, 애인 말고 다른 여자랑 하고 싶은 욕구는 없어지지 않는데 다른여자 관리가 어렵고 만나기도 어렵고 만나도 시끄럽고 하니 성매수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욕구는 없애기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어떻게 해야 하나? 간음죄 없애고 막 만나게 분위기 유도해야 하나? 

Idemoptent 07/01/02 [04:35]
교주가 쓴 설교문을 읽은 기분이 나네요...
남자들은 섹스에 대한 욕구가 일어나는데요 이거 안없어집니다. 즉 수요를 없애기는 불가능하구요. 이 욕구 충족은 부인, 애인, 자위 머.. 이렇게 건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나 애인이 하기 싫어하면(머 병이 있다거나, 사이가 안좋다거나 여러이유) 방법은 혼자 해결인데 이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혹은 부인, 애인이랑 잘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만족못하는 이런 수요가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수요를 채우려면 부인, 애인 말고 다양한 상대가 필요한데요 이게 힘이 든것 같아요. 다양한 상대 만나기도 어렵고 관리도 어렵고 매일 야근하면 솔직히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술먹고 단란에서 여자만나서 유사성행위, 마사지 이 두군데 많이 가더라구요 이거 다 성매수인데.. 
머 장황한데 결론은 부인, 애인 말고 다른 여자랑 하고 싶은 욕구는 없어지지 않는데 다른여자 관리가 어렵고 만나기도 어렵고 만나도 시끄럽고 하니 성매수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욕구는 없애기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어떻게 해야 하나? 간음죄 없애고 막 만나게 분위기 유도해야 하나? 

자폭해야 07/01/02 [05:26]
딴나라당과 딴나라 지지자들 모두 자폭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여성부는 절대로 폐지해서 안되며 성매매 금지를 더욱 강화하는 법개정이 필요하다! 성추행,강간범들은 신상공개하고 필히 전자팔찌 채워하며 주거제한도 해야 한다.
차라리 07/01/02 [05:37]
성매매 않하면 돈준다니..
이게 여성부입니까? 남성부입니까? 헷갈립니다.
그런데 한국남자들이 기분나쁘다고 날뛰었다니..좀 이상합니다.
실속도 없고 허울뿐인 여성부가 아니라
제대로 여성을 위해서 일을 하는 기회로 삼으시길..
아니면 성매매 전담부서를 신설하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공무원 밥그릇 채우기위한  여성부는 저도 반대입니다.

신정모라 07/01/02 [18:35]
자본주의 국가에서 젊은 여성들이 성매매에 희생되는 이유가 첫째 돈 때문입니다.   성노예 희생자들이  첫째,  갈 곳이 없어  잠자리 마련하려다 성매매 덫에 빠져듭니다.  북한은 주거를 신청하기만 하면  국가가  의무적으로 마련해 줍니다.   물론 생활비는 자기가 해결해야 하겠죠.   남한도  공산주의 국가를 따라서 국가가 주거를 책임지는 방안을 고려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주거만 해결되어도  성노예의 덫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성매매를 근절한다는  비현실적인  방안을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노예 상태에 빠져들지 않을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공산주의를 언급한 것이죠.   여남의 존엄성의 차이가 크지 않은 공산주의 사회가 더 여성에게 바람직합니다.    북한의 삶이 고달프긴 해도.....그 이념은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북한이 개방되면 유교적인 전근대성이 급속하게 시정될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비교하여 약자들에겐  장점이 많습니다.  
영원 07/01/04 [15:50]
진보-보수 합동작전으로 시작된 한나라당 지지율 높이기는 최초에는 성매매 방지법 실행에 기인했던 것이다. 이제 솔직해지자. 한나라당의 지지율 상승은 성매수를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한국 남성문화의 성범죄 의식에 기반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한나라당 지지율은 성범죄 지지율'이라고 표현한다 < 님이 쓰신 글입니다.. 아이고
....... 07/01/06 [14:05]
..................어이없음. 과대망상이 심하시네요..
아이카라 07/01/06 [18:11]
ㅋㅋㅋㅋ 아... 웃어서 죄송 .. 글쓴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 유아틱 한 글이네요..ㅋ 아 죄송.. 

흠... ㅋㅋㅋㅋㅋ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 못읽었어요 글을... 너무 웃겨서 

뭐 ... 저는 코믹 소설을 즐겨 보지 않거든요... 자유롭게 쓰는 board 니 이런글을 써도 법적 으로 불화의 소지가 없겠지요? ㅋㅋㅋㅋ 

뭐 법적으로 대응 하셔도 좋아요. ㅋㅋㅋㅋ 

근데 글 너무 딴따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좋은글 보고 많이 웃고 갑니다.
읽다만사람 07/01/06 [21:00]
제목은 본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저 또한 여성부 폐지에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발벗고 나서는 수준은 아니지요. 저도 성매수범이군요.
무슨 근거며, 무슨 논리입니까? 기본 양식 문제입니다. 누리꾼이 갈겨대는 댓글도 아닌 것이 수준이 이게 뭡니까?

공부하십시요. 자신의 사상이나 논리를 피력하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양식을 갖추세요. 그렇지 못하다면 이런 글은 쓰지 마세요.
주위에서 님의 글을 보고 누구하나 충고하지 않던가요? 그렇다면 환경도 바꾸십시요.

정말 제가 느낀데로 재미있으라고 쓰신 글이라면,
글쓴이의 의도를 곡해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공부하세요. 수험생들 다니는 논술학원이라도...


                                    --------------- People Hr
여성부폐지하자 07/01/08 [15:49]
참 쓰레기 같은 글이네요. 끝까지 읽을 가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만 하고 갑시다. 김대중이 지지표 만들려고 키워준 여성부 1년 예산이 1조나 되는데 국민이 피땀흘려낸 세금으로 여성부가 한 일이 뭔지 잘 아십니까??죠리퐁,소나타 판매금지운동(그렇게 생각하는사람이 더 변태인것 아닐까요?),테트리스 금지 운동(단순한 게임일뿐인데 뭔지랄입니까?),화분 사는데 1560만원 쓰고 아주 초호화판으로 놀고 자빠졌던데 이렇게 타락한 여성부를 안없애는게 말이 됩니까??여성부는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북한이 좋으면 북한으로 월북하세요. 당신같은 쓰레기사고론자는 더이상 남한을 타락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왜?정치적으로.. 07/01/09 [20:30]
지금 여성부 폐지운동은 이번 연말 이벤트성 문제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무수히 많은 여성부가 행한 말도 안되는 일때문에 일어난 건데 왜??? 한나라당과 연관을 짓고 북한은 왜 나오시는지... 이해가 안감!! 
그리고 성매매 이게 남자만의 잘못도 아니고... 성을 파는 여성도 문제 아닌가요? 예전처럼 빛이나 보쌈꾼들 한테 잡혀서 성매매 하는 여성이 요즘 얼마나 있을까요?? 성을 단지 쉬운 돈벌이 용으로 이용하는 여성도 상당히 많을텐데.. 솔직히 여성부 고위직분들 티비 토론보면 없어질만함. 그게 방청객들 한테 국가고위직인 사람들이 할 행동인지 의문임. 정치인들이 다 그렇지만... 그리고 쓰잘데 없는 것(조리퐁, 소나타, 테트리스, 화분, 스테이크 파티등등...)하는데 국민 혈세를 쓰는 여성부를 내돈주고 가만히 있을라는 건가요!! 국정보고에서 내용 밝히라고 하니깐 여성이라고 무시하냐고 거부하는 부서.. 여성부 홈피 가도 여성분들이 힘든점 글 올려도 답글 하나 없더군요.. 요즘 여성부는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주의에 심취한 광신도 집단일 뿐입니다.
ㅇㅇ 07/01/09 [20:47]
이글을 보니 저번에 화재사고로 죽은 성매매 여성들이 생각나네요!!
그때 여성부에서 2억원씩 보상금을 주었죠.
근데 영평해전때 국가를 위해 전사한 병사들에게는 4천만원이 고작이었죠.
과연 어느쪽이 더 국민들의 마음에 와 닿을까요??
이렇게 죽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의 부모님들이 이글을 본다면 아마 글 올리신분 죽이고 싶으실듯...
zz 07/01/10 [17:18]
글쓰신분 북한이 그렇게 좋으면 그냥 월북하시면 될듯
여성부가 필요합니까?? 여성부 예산은 어케 써벅는건지 정말 ..ㅡ.ㅡ
그리고 가만히 있는 소나타3,조리퐁은 왜 건드시는지 
여성분들 그거보고 그렇게 생각하시는분 아마 없을거라 생각
Hookey 07/01/10 [23:21]
...
민이 07/01/12 [23:36]
집단적 아집과 폐쇄적 사고로 뭉친 사람들이네요. 설득력이라고는 전혀 없고 남여 차별을 당연시 하게 여기는것 같아요. (여성우위)
왜 멀쩡하게 잘돌아가던 나라를 히한한 사람들 몇명이서 개판을 만드는지 알수없는 노릇이고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여성부를 왜 폐지 해야하는지 알려드리죠. 이 글을 읽고도 인정이 안되면 사고력이 부족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지며 성격파탄에 고집불통이라고 인정해 드리죠.

*여성부가 한일... 내세운 정책!!!

1. 조리퐁 판매금지

조리퐁이 여성들의 성기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판매금지. 
 
2. 테트리스 플레이금지

테트리스에서의 긴작대기를 움푹한곳에 끼우는모습이 성관계를 연상시킨다는 주장. 
 
3. 소나타3 판매금지

소나타3의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다는주장.

 

*루머라는 말이 많으나 여성잡지 이프의 편집위원장이기도한 김신명숙이 직접한 발언이 맞습니다.
 
4. <한겨레> 에 실린 김신명숙의 칼럼 ‘타워팰리스 그들만의 궁전' 중 
" 다음으로 나는 철골구조 타워형으로 66층이나 치솟아 올라 주변 아파트 
들을 눌러버릴 기세로 서 있는 타워 팰리스를 보면서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남성적 가치가 얼마나 강고한가를 새삼 확인하게 됐다.   
첫눈에 불끈 솟은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그것은 생김새부터가 권위적이고

오만하며 끝모르는 지배욕 의 구현처럼 보인다. 그 거대한물신의 성전에는

극도의 효율성 추구, 강자 지향, 패권적 배타성 등 남성적 가치들이 지고의

선으로 봉안돼 있다. 그래서 나는 타워 팰리스가 '타워페니스’로 보인다. "

5. 군가산점제도 폐지 
 
6. 공무원 여성 할당제 실시 (3D직종에 대해선 언급없음) 
 
7. 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8. 남성 군복무연장 주장 
 
9. 성차별적 언어라며 '처녀작' '미망인'등 사용 제재 
 
10. 아줌마를 여성으로 바꾸라고 명령 
 
11. 호주제 폐지 
 
12. 여자목욕탕에는 수건놓지않는다고 여성차별이라고 소리침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

13. 여성육아휴식비 100% 지급하라 주장

이 제도가 시행되면 회사측의 막대한 경제손실과 경영난 예상 
 
14. 아들바위 사건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아들바위가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긴다며 시에 압력을 넣어 소원바위로 바꿈. 허나 그뒤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다시 아들바위로 불리고있음.
 
15. 회식자리에서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말하면 360만원을 준다는 이벤트
 이말은 회식에 참가하는순간 모든남성들은 성매매할 우려가있는 남성이 된다는것입니다. 


16. 예산 6000만원을 회식에 사용 
 
17. 1100만원은 화분구매에 사용


18. 특급호텔 전세 
 
19. 최고급 스테이크파티 4000만원 
 
20. 여성부직원 생일축하비 350만원 
 
21. KBS에 1억4600만원, EBS에 3000만원 등 총 1억7600만원을 방송 프로그램 협찬금으로 지원. 
 
22.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가 주최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시민연대 캠페인의초청

가수 사례비 400만원, 무대제작비 269만5000원, 홍보물 제작비 1882만원,택배비 98만5000원, 우편료 50만원 등 행사 경비 총 2700만원을 대신 지급.  
모두 국회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내용이라 합니다,국민들의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고 있습니다.
 
23. 부부강간죄 

여성의경우 해당사항 없음
 
24. 강간죄 

남성이하면 강간. 여성이하면 폭행
 
25. 회식 

여성에게 술따라달라 요청하는것을 성희롱으로 치부
 
26. 아바타 차별 금지운동 

" 남자 - 강인함 여자 - 조신함 "을 문제삼음 
 
27. "여성부 전체근무자와 예산 금액 발표 

" 좋은데다가 썼으니 묻지말라, 명예회손이다. "라고함. 
 
28. 출산과병역은 동급
 
29. 성매매여성 매달 60만원 지급 

성을 판사람은 처벌안해도 산사람은 처벌하는 아이러니. 
게다가이런 여성들에게 피같은 세금을갖다 바친다는게 이해안됨.
 
30. 국방부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삼음 
 
31. 아버지의 존재부정 

자녀들에게 아버지는 나쁜존재라는 인식을심어준다고함 
 
32. 이혼후에 재산 절반인정 

여성이 집안일만 한경우 재산의 반인정은 말이안됨 
 
33. 여성단체의 말도안되는 주장들 

군인을 예비강간범이라고 주장,성행위시 삽입을 흡입으로 하자. 
 
34. 여성의 육군사관학교및 여러 사관학교 진정서 사건 
진정의 내용은 여성도 배울권리가 있다 라고 진정서를 제출이에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라고 하며 입학을 허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이 군복무를 하지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또한 군대가 아닌 복지나 공익근로등 여러방면으로 국방의무를 질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리하여 여성도 군입대를 하라고 남성단체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여성단체들은 입대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이 없고 성차별이라며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성의 군가산점은

폐지시켰죠.. 완전한 역차별이죠. 
 
35. 여성의 법문제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형사처벌시에 뻑하면 옹호나 탄언서 제출등.. 
 
36. 사건 사고에 대한 다른 보상  
2002년에 서해교전 사건 그때 순직한 사람들에게 나라에서 2천만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했죠. 근데 얼마 전에 집장총 성매매 여성 화재 사고 
로 죽은 매춘부 들에게 얼마가 지급 됐는지 아십니까? 무려 1억이라는   
혈세를 여성부에서 지급했죠. 정녕 순직한 군인들이 매춘부들보다 나라 
를 위해서 한 일이 없는 걸까요.  정말 웃기는 여성부입니다. 
그돈이 순직한군인의 가족에게 가야 정상아닐까요.
 
37. 인권문제 

남성의 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팔지등등.. 별말이  
다나오고 시행됩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때문에 하면 안된라니  말이됩니까? 
 
38. 여성 호신술 

말그대로 여성이 남성을 제압 및 폭행하라는 거네요. 
 
39.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국민의 세금으로 언론조작 행위  
여론조사조작.뉴스조작.시사프로조작.드라마조작.CF조작.인터넷기사조작 
뉴스나 시사프로에서는 여성부정책의 유리한점만 보도하고 있으며인터뷰내용도 여성부정책의 찬성만 보도하고 여성부를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방송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또한 외국의 주요뉴스에서(YTN, 연합뉴스TV, 미국의 CNN, ABC. 영국의BBC) 
한국의 여성부의 행태에대해 톱뉴스로 발표한반면 한국의 지상파 방송들에선

단한번도 언급하지않았다는것도 그 증거입니다.
 
40. 여성총리 한명숙  
한명숙 총리는 여성부 장관시절에 .여성장교복무문제 양성평등으로  
관철시켰습니다.하지만 국방의무의 본질인 여성사병복무에 대해서는 모성보호와 신체적약점으로 반대를 하였던 사람입니다. 총리가된이유도 여성단체들과 여론조작 여성단체들의 압력으로 되신 분입니다.노무현과 현정권 여성단체가 하나되어서 여성총리가 되면 표를 얻을수있고 여성단체는 더 잘 날뛸수 있어서 만들어낸 헤프닝입니다. 
 
41. 황우석 난자제공사건 
연예인 채연양부터 시작해서 딸까지 데리고 나오는 엄마까지 무슨 독 
립 운동을 하는마냥 떼거리로 줄서서 난자기증한다고 카페개설에 등 
록을 하네마네 하던적이 있었음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다가 황박사의 연구가 허위로 들어날때쯤 여성단체들은 난자기증  
피해자들을 위한 손해배상을 청구 한다는 여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즉 황박사 연구에 대한 검증이 있길 하겠습니까? 난자기증에 대한부작용을

고려해본적이 있겠습니까? 여성단체서는 그런 여성들에게 단한마디의

교육이라도 한적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여성들은 무슨 민족운동처럼

생난리였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갖은 정당성을 내세웠다가 자신들의

우둔함이 탄로날때쯤 난데없는 손해배상 얘기로 여론을 다른쪽으로

환기시키면서 지금은 아무 소리없는 지나간 얘기가 되었습니다.
 
42. 주기도문

아버지 라는 내용을 빼라고 주장. 
 
43. 여성부가 만든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야동과 포르노 사진이..  
여성부가 화이트타이라는 성매매사이트를 만들어 대대적인 홍보를함.  
그러나 담당자의 방치로 성인음란사이트로 운영이 되는 헤프닝이 벌어짐.  
이주소의 사용계약이 만료된후 사용권을 성인음란 동영상업자가 사들였고,  
이후 검색포털사이트에 이사이트의 주소를 치거나 검색을 하면 성인음란사이트가 뜨게됨. 
문제는 화이트 타이 홈페이지는 반(反)성매매 반(反)성폭력 의식을 가진 남성들에게  
`흰색 넥타이`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벌여온 사이트로 
이 사업을 위해 무려 3억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지출했고,  
홈페이지 운영비로만 2600만원이라는 거금의 예산을 집행했다는 것이다. 
 
44. 한국에서의 여성부의 행태에 대한 내용이 외국의 주요뉴스에서 톱 
뉴스로 보도됨에 따라 외국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킨것 
 
 
<여성부의 망언>  
 
1. 100분토론이란 방송에서 군대관련토론이 있었습니다.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2. 청문회에서 예산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받자 여자라고 무시하냐며발끈함. 
 
3. 이연숙 국회의원은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고 말함

뻥까네 07/01/16 [12:34]
웃기고 있네 폐지운동 동참한 사람들 대부분 젊은 네티즌이 대부분인데 먼마초 웃기고 있네 기자양반 돈 얼마나 처받고 이런기사 쓰나 ? 

머 마초? 씨발새리가 처 돌았나 나도 동참했는데 나도 마초겠네  좀 사기좀 치지 마시징 여성부 쓰래기들아  그리고 내가 알기론 여자들도 엄청나게 동참했는데 여자들도 마초냐 그럼? 응?   

사기를 칠라면 재대로 처 씨발가시나들아  
사회에서 남자한테 조낸 인기없었나보네 씨부랄년들아  너희같은것들은 하루빨리 사라져야해 ~~
뻥까네 07/01/16 [12:38]
그리고 성매매하는 인간들도 처벌해야 하지만 성파는 여자들도 처벌해야 하는거 아니냐 ?

요즘 대학생들 가시나들 쉽게 돈 벌려고 지 몸팔고 댕기는거 사회에서 알만한 사람들 다 아는데 왜 그러냐? 

누가 몸팔으래? 누가 강요하냐? 그리고 성매매가 남자가 꼭 사냐 호스트빠도 판치고 있는거 모르냐 씨발뇽들아 

젓같은 논리 제시하지 말고 니들이 사회에 불만있는걸 차각해서 겐히 엄한사람 족칠생각마라 좃같은뇬들아 

얼굴보니 전부 개좃같이 생기가 니들보니 조낸인기가 없어 보인다 쯧쯧 
대훈 07/01/17 [22:38]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피해의식!!
여자는 무조건 남자들에게 피해만 봐왔고 언제나 남자들에게 무시만 당해 왔으며 언제나 남자들의 뒤에서 숨어 지내야 했다는 고지식한 생각으로 가득하여 하나의 보상심리와도 같은 정신적 바이러스에 걸려 
세상을 등지고 남성을 등지며 나라를 등지고 오로지 온 세상은 여성이 쥐어잡아야 하고 남성은 그런 여성을 위한 하나에 노예로써 항상 여성을 신처럼 대우하며 여성이 죽으라고 하면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여야만이 이 세상이 제대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아주 쉽게함!

 또한 모든 음식과 움직이고 움지기이지 않는 여러 가지 물체들을 모두 성행위나 성기 등등 으로 연관지어 없애 버리려하며 모든 남성들의 말에 조그마한 말실수라도 모두 성과 연관지어 비난하기를 수차례이며 모든 어떤 것이든 심지어 오락까지도 성기로 보는 여성부의 정신은
아마도 변태집단이나 정신병자 집단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생각됨.

 남자 군 가산점폐지에 대해선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으나 그 외에 군 생활.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것에는 한마디 하겠다.. 
 신은 남자에겐 씨를 주셨고 여자에겐 씨를 거두는 땅을 주셨다
남자의 본능적인 의무는 그 씨를 뿌리는 것이며 여자들의 본능적인 의무는 그 씨를 받고 열매를 얻어내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뿐 아닌 이세상 모든 생물체들의 당연한 본능이며 그것은 신이 정해주신 세상에 질서이며 이치이다!!
또한 남자는 밖에서 일을 하고 여자는 않에서 일을 하는 것을 신은 정해 주었다!! 그로인해 전쟁이나 힘든 농사 또는 건설 등등의 분야 에는 여자를 찿아보기 힘들다!!
그것은 바로 옛부터 내려오던 자연스런 본능이기 때문이다!!
허나 지금 여자들은 그런 모든 질서와 본능을 파기하고 언제나 그렇듯 
말도 않되는 어거지를 써가며 군대를 비판하며 군인을 개라고 까지 한다!!
그런 본인들의 자식들이 군대를 간다면 그렇게 말한 자신도 개가 되는 것이다!! 왜? 군인이 개이기 때문에 그 부모 또한 개이지 않겠나?
 이세상 모든 군대를 보낸 부모님 들은 하나같이 개이다!!
이세상은 그래서 개천지인가?
개같은 인간에 개같은 쓰레기에 개같은 생각들에 개같은말에...
모두가 개다!!
그렇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더욱이 남자들과 그들을 낳아주신 부모 모두가 개 일뿐이다!!
아주 개같은 세상이다!!
그렇게 말하고 있는 여성들 또한 아버지가 군대를 갔다 오셨다면 똑같은 개색끼일 뿐.이다!!
왈왈!!  이 세상 사람들 이 세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도져히 납득할수 없고 이해할수 없는 말과 행동만 골라하니 그개 바로 개소리가 아니고 무엇일까?
그로 인해 대한민국 이란 나라는 개같은 나라가 되어 버렸다!!
왜?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띄고 2년2개월간 너무 오래되어 썩은 짭밥에 양념도 덜된 염전무에 소금에 살짝 절이고 고추가루 대충뿌린 배추김치에 생긴게 마치 설사 똥 싸논것 마냥 맛대가리 더럽게 없는 된장 똥국 먹어가며 개같이 훈련받고 개같이 얻어맞고 개같이 끌려다니고 개같이 복종하고 개같이 말하고 ... 그래서 아마 군대를 다녀온 남성들은 모두가 개 인가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개와 같다는것이다 개만도 못하단 소리 않듣는게 어디인가?
그런 남성들을 여성들은 군생활을 늘려야 한단다
왜? 자기 낳아주시고 키워 주시는 아버지를 개라고 말하는 여성들이기에... 그런 개 및에서 나았고 자란 본인도 개색끼이기에 세상 모든 남성들을 개로보고 어차피 개 같은 남성들이니 개같이 살라는 의미에서 그런말을 한듯 싶다!!
 개같은 남성들이 세상에 주인인 여성들을 지켜 주어야 하고 전쟁이 나면 주인인 여성들은 뒤로 도망가고 개같은 남성들은 목숨걸고 여성들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소리이다!!
아주 세상 좋아졌다!!
남녀 평등 이라고 말하지마라!!
그런말 할 자격조차 없는 것이 바로 여성부이다!!
 차라리 여성 상위 사회 남성 하등사회 만들기 위원회 라고 고치고
그런 여성부는 여성들 에게만 새금을 걷고 여성들을 위해 싸워라!!
왜 남자들이 번돈 가로채 1년 1조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국비를 낭비하나?
그 돈 국방부에 썼으면 아마도 국방장비 모두 최신형으로 바꼈을거다!!
군인들 나같이 개밥 먹지 않고 추위에 떨지 않고 모든 생활 편의시설 다 갖추며 생활 했을거다!!
 말이 너무 길었다...
결론으로 들어가겠다...

 결론은 바로 남녀 평등을 주제로 여성부를 만들고 활동해왔지만
인간이란 본래 권력이나 부 가 생기게 되면 누구나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 또한 인간의 자연적 심리 현상이다!!
처음엔 좋은 의도로 피해를 입는 여성들을 대변하고 불쌍한 여성들을 위해 뛰으려 했으나 점차 자신들에 입지가 굳어가고 자신들에 목소리가 커지자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간댕이가 커진 것이다!!
모든 일엔 순리가 있고 순서가 있으며 균형이 있다...
순리나 순서가 바뀌거나 또는 균형이 맞지 않는 다면 그것은 이미 실패라고 볼수 있는 것이다!!
넘치는 것은 모자르니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지금 여성부는 넘치다 못해 이젠 그 주위 모든 세상에 까지 자신들의 본질을 알리게 되었고 그로인해 엄청난 논란이 일고 있다!!
균형을 갖추고 순리대로 갔더라면 아마도 남성들이나 여성들이나 다른 모든 나라에서 비방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들은 이들의 욕심과 오만 허영심에 의해 자신들 스스로가 자신들을 망쳐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기사 07/01/20 [07:04]
당췌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야??? 
자본주의 국가에서 젊은 여성들이 성매매에 희생되는 이유가 첫째 돈 때문입니다. 성노예 희생자들이 첫째, 갈 곳이 없어 잠자리 마련하려다 성매매 덫에 빠져듭니다. 북한은 주거를 신청하기만 하면 국가가 의무적으로 마련해 줍니다. 물론 생활비는 자기가 해결해야 하겠죠. 남한도 공산주의 국가를 따라서 국가가 주거를 책임지는 방안을 고려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주거만 해결되어도 성노예의 덫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성매매를 근절한다는 비현실적인 방안을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노예 상태에 빠져들지 않을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공산주의를 언급한 것이죠. 여남의 존엄성의 차이가 크지 않은 공산주의 사회가 더 여성에게 바람직합니다. 북한의 삶이 고달프긴 해도.....그 이념은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북한이 개방되면 유교적인 전근대성이 급속하게 시정될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비교하여 약자들에겐 장점이 많습니다....사상이 조낸 의심스러운 넘이네...아울러 단순의 극치를 달리네...주거를 정부에서 책임져주면 성매매가 줄어 들수 있다는거는 대체 어디서 가져온 논리야??? 성매매가 단순히 주거때문에만 일어나냐구???? 먹는거는 입는거는 그건 뭐고??? 성매매 하는 많은 여성들이 자기 집에서 출퇴근한다는거 몰라??? 정말 사상이 의심스러워...신고해야 되는거 아닌가???
한마디 07/02/23 [15:55]
읽었는데 뭐랄까.. 

허탈한 기분..?  그냥 다양한 의견이 있다는 걸 인정하기 위해

읽긴 읽었으나 역시나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되네요.

긴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고 오늘도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농담도정도껏.. 07/04/19 [11:06]
여성부가 저지른 미친짓을 방관하는 것도 하루이틀입니다.
하는 짓을 더이상 두고 볼수 없을정도가 되었기에 나오는 말입니다.
게다가 남성들을 성매수범으로 매도하신 건 정말..ㅡㅡ
그런 정신상태들을 가진 정신병자들이 여성운동을 한다고 설치니 여성부 폐지라는 당연한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생각을 하고 사세요.
남성을 이해하고, 여성과 남성 외에 소외된 부류들까지 이해하면서 그 이후에 자신들의 성인 여성을 이해하고 같은 방향을 보려고 노력하는게 여성학입니다.
단순히 여성만을 이해하고 여성만을 위하는 건 그동안 이 나라의 남성들이 해왔던 남성우월주의와 다를 바 없습니다.
사상적 이기주의는 정말 무서운 겁니다.
잘못된 것은 고치자 07/04/27 [19:00]
처음에 전 이 글이 노골적으로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쓴게 아닐까...생각했습니다. 게다가 '북한이 여성들의 사정이 남한보다 위다.'라고 했는데 그건 어디서 얻은 근거로 말씀하시는건지요. 제가 보았을때 음성적으로는 더 한 곳이 북한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위공산당원, 장성, 공무원. 김씨일가면 거의 고대의 귀족이나 마찬가지로 여자를 마음대로 취하고 죽일수도 있을턴데요. 그리고 여성부폐지가 마초들과 성매수범등이라고 했는데 그럼 학생이고 여성부폐지에 지지하는 저는 과연 성에 환장하고 매우 남성주의에 심취한 사람이라는 것입니까? 또 남성걸레론. 그거 볼때 약간은 기분이 상했습니다. 모든 남성이 그렇다는 걸로 보였거든요. 그리고 여성부가 여러가지 이념이나 목적, 그리고 정직성등에서 벗어난 일탈행동을 벌이지 않습니까. 
그러고도 잘났다는 태도를 보이니 당연히 폐지로 향하는게 아닐까요?
라노이드 07/05/31 [09:22]
정곡을 찌르는 말씀이긴 한데 마지막이 선동구호로 끝나 설득력을 잃었군요. 차근차근 할 말만 했으면 좋았을텐테데---.
하긴 요즘 우리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 '개한민국'이라고 불러도 지장이 없지요.
 
친일매국노를를 옹호하고 북한과 전쟁하자고 나대며 
미국에 사대하고 중국과 러시아의 눈치를 보며
독재자를 그리워하고 민주화를 외면하는 국민들.

북한핵 위협이 터지자 아파트 값이 청천부지로 솟구치는 희한한 나라.
여자를 군대 보내자며 발악하는 한심한 군상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 지는 빌어먹을 국가.

이런 나라가 존재할 가치가 있을 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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