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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월드컵에 성매매 감시단 파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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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모라
기사입력 2006-06-09

1.

독일 섹스 월드컵에서 빈국 여성의 성착취를 방지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에서는 성매매 시민 감시단만 파견해선 안된다. 국가 기관으로서 성매매 감시관들을 동시에 파견해야 한다. 시민 감시단과 국가 감시단은 긴밀히 상호 공조하는 등 특공작전을 펼쳐야 할 것이다.   

한국이 독일보다 성노예 인구가 많고 인신매매 성착취 케이스가 많아서 국가 감시관이 뜰 경우 전문적인 적발 건수는 높으리라 본다.

이번 월드컵에서 형사적으로 성매수범들을 입건시키지 못할 경우 여성가족부 장관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것인가?

손봉숙 의원이 감시단을 파견하라고 할 때까지 기다렸는가? 아니면 이미 시민 감시단을 파견하여 비밀리에 첩보작전을 펴고 있는가? 

왜 아직까지 독일 현지에서 성매수범이 입건된 사례가 뉴스에 발표되지 않는지 정말 속터진다. 지금 벌써 사창가에서 섹스산업이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던데.

독일 텔레비전은 밤이 깊어지면 공영방송에서도 공개적으로 성노예들이 다 벗고 나와서 광고를 해댄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사람이 대부분. 이 광고들만 모아도 우리나라 포르노보다 더 심하다.   

2.

여성가족부와 별개로 안티월드컵 진영에서도 시민 감시단을 파견해야 한다. 

3.

여성주의자들은 유럽에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한국인들이 사창가에 돌아다니면 무조건 몰카로 찍어달라고 부탁하자. 성매수범들이 감시단을 피해 네덜란드로 피신해서 거기서 성매수 범죄를 저지를 수가 있다. 기차로 얼마 안 걸린다. 로칼 기차는 여행비도 얼마 안 든다. 네덜란드에도 시민 감시단을 파견하고 현지 교민에게 (남자 말고) 협조를 부탁해 보자.     

4.

독일 인종차별단체가 테러를 감행할 거라는 정보가 입수되었으므로 한국인은 성매매 감시활동할 때 조심해야 한다. 

5.

일본인들의 성매수 범죄를 포착해 인터넷에 유포시켜자. 독도는 우리땅이란 표어와 함께. 일본인이 가장 많은 성범죄를 저지르고 성노예를 착취한다는 사실을 증거로 확보하자. 독일 월드컵이 일본인 성착취 행각을 포착하는 좋은 기회이다.  

6.

여성단체는 스웨덴 여성단체와 미리 연락해 협조를 구하고, 프랑스 시민단체와 협조해서 성매매 감시 활동을 하면 성매수범들을 본보기로 쉽게 형사입건 시킬 수가 있다. 아마 미국에서는 CIA가 이미 성매매 감시단을 파견해서 활동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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