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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외인사 김현정, 민주당 비대위 위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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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22-06-10

▲ 김현정 민주당 비대위 위원     ©


김현정 경기 평택을 지역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으로 7일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우상호 의원(4선)을, 비대위위원에 원외인사인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초선 이용우 의원, 재선 박재호 의원, 3선 한정애 의원 등을 내정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당연직으로 비대위에 합류했다. 청년과 여성 몫 비대위원은 추후 비대위 회의 논의를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10일 김현정 경기평택을 지역위원장은 “이번 비대위는 대선과 지선에 대한 평가와 당 쇄신안을 마련하고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공정하게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며 “위기에 처한 당을 빠르게 정상화시켜 유능한 민주당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비대위는 지난 8일 당무위원회에서 선임했고, 10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추인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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