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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재개발 강남향린교회 일방 강제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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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사입력 2018-09-16

▲ 김동한 강남향린교회 장로     © 김철관

강남향린교회 재개발 강제집행, 롯데건설 규탄한다.”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에 있는 강남향린교회 강제집행 문제해결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 소속 김동한 장로가 14일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1인 시위를 통해 밝힌 말이다.

 

이날 1인시위에 나선 김동한(6.15학술본부 공동대표 겸 집행위원장) 강남향린교회 장로는 강남향린교회는 재개발지역에 있었던 교회라며 시공사가 예고 없이 강제 집행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건설이 성전 침탈을 항거한 차원에서 1인시위에 나섰다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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